틱톡조회수늘리기 김민석, “내가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유시민 겨냥?
7시간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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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조회수늘리기 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한 자신감으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도나 마음이 적절히 절제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갈등에 대해 “선거를 앞두고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선거 결과의 아쉬움이 있어서 생기는 현상”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발언한 것을 겨낭한 것으로 보인다.
김 총리는 워크숍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선 “삐끗했다”며 “잘못하면 이러다 계속 야당을 하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불안이 엄습하는 상황이 왔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이 흔들리고 정부가 흔들리면 안 된다”며 “이제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사실 1년 동안 열심히 정부에 파견돼서 일하고 당에 돌아올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면서도 8월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당으로 복귀한 이후 필요할 때가 되면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갈등에 대해 “선거를 앞두고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선거 결과의 아쉬움이 있어서 생기는 현상”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발언한 것을 겨낭한 것으로 보인다.
김 총리는 워크숍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선 “삐끗했다”며 “잘못하면 이러다 계속 야당을 하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불안이 엄습하는 상황이 왔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이 흔들리고 정부가 흔들리면 안 된다”며 “이제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사실 1년 동안 열심히 정부에 파견돼서 일하고 당에 돌아올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면서도 8월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당으로 복귀한 이후 필요할 때가 되면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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