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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법무법인 오늘의 인사-행정안전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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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숭
1시간 16분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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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법무법인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경제조직과장 전종태 △행정안전부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피해자 지원단 파견) 강성희 △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 위현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 윤동현 ◇과장급 전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디지털상황실장 고종오 △〃 정보시스템2과장 이수진 △〃 광주센터 운영총괄과장 김일용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최신형 △국제협력통상담당관 정송이 △기술혁신과장 권유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과장 하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임용 △국립중앙과학관장 이은영
■지식재산처 ◇과장급 전보 △상표심사정책과장 김지맹 △유기화학심사과장 최인선 △특허심판원 심판장 엄태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김근모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기업결합과장 장주연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김동연
■신용회복위원회 ◇본부장 임명 △고객본부장 임찬기 ◇지역본부장 전보 △경기남부지역본부장 김상초(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겸직) ◇부서장 전보 △미래사업추진단장 류호경(비서실장 겸직) △디지털혁신부장 최광삼 △금융소비자보호부장 강효정 △신용상담부장 이병상 △디지털상담부장 이연정 ◇지부장 전보 △양천지부장 김석경 △제주지부장 장경은(제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겸직) ◇팀장 신규 보임 △미래사업팀장 정태영 △홍보팀장 안민영 ◇지부장 신규 보임 △김해지부장 권기영(김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겸직)
■국토연구원 ◇보직 인사 △연구부원장 박세훈 △기획조정실장 박경현 △기획조정실 연구기획팀장 최명식
경찰관 노조의 대안 조직인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경찰 지휘부의 사퇴를 촉구했다.
경찰직협은 17일 대전 동구 애트대회의실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조직을 망치고 현장을 버린 무능한 지휘부는 즉각 사퇴하라”고 밝혔다.
경찰직협은 “이번 장윤기 사건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일부 현장 경찰관들의 안일한 업무 처리와 미흡한 대응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국민께 깊이 사과드리며 철저한 자정과 체질 개선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경찰직협은 이어 “사건의 본질은 일부 현장 경찰관의 과오가 아니라 지휘부의 안일한 판단과 총체적인 관리 부실, 사건을 제때 바로잡지 못한 지휘 책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일한 지휘와 부실한 관리로 사건을 키우고 장기간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한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은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며 “외부 기관의 지적이 있기까지 경찰 내부의 자정 기능을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찰직협은 최근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제기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 주장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경찰 조직의 과오를 빌미로 수사권 확대와 보완수사권 유지를 위해 일부 사례를 전체 경찰 조직의 문제로 확대 해석하고 왜곡된 여론을 조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검찰이 일부 사례를 수사권 개혁 전체의 실패로 연결하고 13만 경찰 조직 전체를 무능하고 부패한 집단으로 일반화하는 행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경찰 지휘부 역시 이러한 여론과 외부의 공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채 침묵으로 일관해 현장 경찰관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지난 18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다.
인천시 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쯤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19일 오전 8시까지 26시간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소방관 2명이 부상을 당했다. 1명은 연기를 마셔 치료받고 있고, 1명은 탈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퇴원했다. 물류센터 관계자 12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이 난 쿠팡 32 물류센터는 연면적 29만9000㎡, 지상 8층 규모로 6층에서 시작된 불이 7층까지 번진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물류센터 6층에 가연성 물질인 생활용품이 쌓여 있는 데다 센터 내부 공간이 넓다 보니 진화 작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은 짙은 연기와 고열로 내부 진입이 어려워지자 건물 측면의 램프 구역을 활용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지난 18일 오후 6시 국가소방동원령 3차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대전·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 등 8개 시·도에서 대용량방사시스템과 고가·굴절사다리차, 무인파괴방수차, 고성능 화학차 등 특수장비를 포함해 장비 221대와 소방관 453명이 투입됐다.
인천 서해구청은 연기 확산 등으로 인근 주민 피해가 우려될 경우 신속히 대피를 지원할예정이다. 또한 건축구조물 전문가와 협력해 건축물 안전진단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물류센터 6층에서 난 불이 7층 이외 다른 곳으로 번지지는 않은 상황”이라며 “아직 불길이 안 잡히고 있어 진화 작업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최용철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은 “건축물의 붕괴 위험을 자세히 살피고, 진압대원의 안전이 확보된 범위에서 체계적으로 진압작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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